찍으면 자동으로 정리
명함을 촬영하면 이름·회사·직함·연락처를 읽어 칸에 채웁니다. 앞면과 뒷면을 이어 찍을 수 있고, 잘못 읽은 곳은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상대방은 앱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
받아 둔 명함의 회사 주소와 지금 내 위치를 견줍니다. 근처에 왔을 때 누구를 챙길지, 무슨 말로 시작할지까지 앱이 준비해 둡니다.
가입하면 AI 대화 브리핑 20회 무료 · 신용카드 필요 없음
지금은 테스터와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스토어에 올라가면 알림을 보내 드립니다.
이런 적 있으신가요
명함첩엔 수백 명,
실제로 챙기는 건 몇십 명.
나머지는 “언젠가 연락해야지” 하다 잊힙니다. 그리고 그게 놓친 기회가 됩니다.
연락처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뭐라고 다시 연락할지가 떠오르지 않아서입니다.
어떻게 도와드리나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찍어 두기만 하면 필요한 순간에 앱이 먼저 꺼내 옵니다.
명함을 촬영하면 이름·회사·직함·연락처를 읽어 칸에 채웁니다. 앞면과 뒷면을 이어 찍을 수 있고, 잘못 읽은 곳은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명함에 적힌 회사 주소와 지금 내 위치를 견줘 가까운 순으로 보여줍니다. 같은 건물에 여러 명이 있으면 한 덩어리로 묶어 줍니다.
지난 소통 기록과 명함에 남긴 메모를 바탕으로 AI가 첫 문장을 만들어 드립니다. 그대로 문자·카카오톡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이런 분께
명함을 많이 받는 만큼 많이 잊게 되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안전
명함에 적힌 정보는 명함을 주신 분의 개인정보입니다. 그래서 다루는 방식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밝힙니다.
기기와 서버 모두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앱을 다시 깔아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복원됩니다. 명함 사진은 앱에서 그 명함을 저장할 때 서버로 올라갑니다 — 예전에 등록해 두신 명함이라면 한 번 열어 저장해 주시면 함께 보관됩니다.
현재 위치는 거리를 계산할 때만 쓰고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위치 이력도 남기지 않으며,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추적하지 않습니다.
대화 문장을 만들 때 어떤 항목이 전송되는지 화면에 그대로 보여드리고, 그때마다 동의를 받습니다. 동의 없이 자동으로 나가는 정보는 없습니다.
과장하지 않겠습니다. 암호화 키를 서버가 함께 보관하므로 “완전한 종단간 암호화”나 “제로 지식”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